The Hive
Behind the Build.
SwiftHive는 언론사 개발팀의 작은 불편함에서 시작됐습니다.
그 불편함을 해결하다 보니,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The Origin
반복 작업이
만든 서비스
저희는 수완뉴스(The Suwan News)의 Tech팀입니다. 2015년 창간한 청소년·청년 언론사로, 뉴스 제작뿐만 아니라 자체 디지털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하이브리드 앱을 내부적으로 여러 개 관리하다 보니 매번 똑같은 일이 반복됐습니다. 앱 이름, 패키지 ID, 웹 주소만 다르고 나머지 코드는 완전히 동일한 프로젝트를 손으로 하나하나 수정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이게 자동화가 안 되나?" — 이 한 마디에서 SwiftHive가 시작됐습니다.
applicationId "com.old.app"
↓ 또 바꾸고...
applicationId "com.another.app"
↓ 또 바꾸고...
applicationId "com.swifthive.auto"
The Technology
CI/CD를 앱 빌드에 적용하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코드 변경 → 자동 빌드 → 자동 배포를 이어주는 CI/CD 파이프라인을 하이브리드 앱 제작에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반복 제거
동일한 템플릿 코드를 매번 손으로 수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변수만 넘기면 빌드 시스템이 알아서 처리합니다.
60초 빌드
내부에서 수 시간씩 걸리던 빌드 작업이,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통해 1분 안에 완료됩니다.
일관된 품질
사람이 직접 수정할 때 생기는 실수가 사라졌습니다. 매번 동일한 기준으로 Google Play 통과 파일이 생성됩니다.
The Team
수완뉴스 Tech팀
저희는 기사를 쓰는 기자이기도 하고, 코드를 짜는 개발자이기도 합니다. 청소년·청년의 시각으로 사회를 기록하면서, 동시에 그 기록을 전달하는 기술도 직접 만듭니다.
SwiftHive의 여정
2015
수완뉴스 창간
청소년·청년 언론사로 출발. 디지털 퍼스트 원칙으로 운영 시작.
2026
SwiftHive 개발 & MVP 오픈
AI를 활용한 개발로 기획부터 런칭까지 올해 안에 빠르게 완성. 아이디어를 MVP로 검증하는 데 AI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Next
계속 만들어가는 중
iOS 빌드 지원, 푸시 알림 연동, 더 많은 템플릿이 준비 중입니다.
"기자가 코드를 짜고,
그 코드가 앱을 만든다."
SwiftHive는 거창한 계획으로 시작된 스타트업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반복적인 불편을 마주한 개발자들이 문제를 해결하다 보니 서비스가 되어버린 케이스입니다. 작은 팀이지만, 하이브리드 앱 빌드에 관해서만큼은 진지합니다.